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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이것도 하나의 아티스트 케어인데 왜 안 주느냐", "이미 한 번 받은 이상 너희도 벗어날 수 없고 앞으로 이 일을 영영 못할 수도 있다"는 취지의 메시지를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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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박나래의 전 매니저 2명은 특수상해, 대리처방, 진행비 미지급, 사적인 심부름, 술자리 강요, 폭언 등을 당했다고 주장하며 관련 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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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보도에 따르면 박나래는 경기 일산의 한 오피스텔에서 해당 인물에게 링거를 맞은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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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주사이모'로 지목된 인물이 2023년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대만 촬영 일정에 동행했다는 주장도 제기됐다.
그러나 시술을 진행한 인물이 전문 의료인이 아니라는 의혹이 이어지면서 논란은 계속 확산되는 분위기다.
논란이 커지자 박나래는 지난 8일 방송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이로 인해 그는 MBC '나 혼자 산다', '구해줘! 홈즈', tvN '놀라운 토요일' 등 주요 예능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게 됐다.
현재 관련 의혹에 대해 수사 및 사실관계 확인이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진위 여부는 향후 수사 결과를 통해 가려질 전망이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