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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우는 지난 7월 결혼 소식과 함께 임신 소식을 깜짝 발표했던 바. 이후 이민우는 '살림남'을 통해 아내와 첫째 딸과의 한국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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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2시, 이민우는 급히 병원으로 향했고, 이후 이민우 2세 탄생의 현장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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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시간 이어진 진통 속에서 이민우 아내도 점점 지쳐가고, 이때 6세 첫째 딸이 엄마를 위해 영상 편지를 보내며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딸은 "양양이 태어나면 내가 잘 놀아주고 엄마도 많이 도와줄게. 사랑해"라며 메시지를 남기고, 어느새 듬직하게 성장한 모습에 이민우의 아내는 결국 눈물을 흘리며 감동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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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통화로 손주를 확인한 이민우 부모님은 감격에 벅차오르고, 둘째를 품에 안은 이민우는 한층 듬직해진 아빠의 모습으로 뭉클함을 더했다.
'살림남'에서 최초 공개되는 이민우 부부의 감동적인 둘째 출산 현장은 13일(토) 밤 9시 20분에 만나볼 수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