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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최근 온라인에서 제기된 대학교 실용댄스학부 관련 논란에 대해 교수로서 사과와 입장을 전한다"며 "먼저 학생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 드린다"며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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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핀현준은 "그동안 감사했다"면서 "학생 여러분께 다시 한번 깊이 사과드린다"며 재차 고개를 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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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학생은 "A교수가 수업 중 반복적인 욕설을 사용, 학생으로서 목욕감을 느끼게 했을 뿐만 아니라 학습 분위기를 지나치게 거칠고 위축되게 만들었다"면서 "학생 항의에 대한 부적절한 발언으로 인해 큰 수치심과 당혹감을 겪었다. 또 고성 및 위협적인 분위기를 조성해 공포감과 압박감을 느낀 적이 많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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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팝핀현준 글 전문
최근 온라인에서 제기된 백석예술대학교실용댄스학부 관련 논란에 대해 교수로서 사과와 입장을 전합니다.
먼저 학생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교육자로서 부적절한 언행으로 엄한 분위기를 조성하였고, 의도와 무관하게 성적 수치감을 느끼게 한 점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결코 불순한 의도가 아니었음을 다시한번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이에 따른 책임으로 오늘부로 백석예술대학교실용댄스학부 교수직을 사임합니다.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학생여러분께 다시 한번 깊이 사과드립니다.
팝핀현준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