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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에는 팬들을 향한 인사와 함께 최근의 상황에 대한 차분한 마음가짐과 감사의 뜻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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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 공간을 아껴주시는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하며 팬들에 대한 고마움을 먼저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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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신중하게 생각했고, 제 마음에 솔직한 선택을 했다"며 자신의 결정에 대한 책임감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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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 영은 "오랜 시간 저를 응원해 주시고 늘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제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이후 변요한의 소속사 팀호프는 "두 사람은 결혼을 전제로 교제 중"이라며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열애설이 공식화된 직후 공개된 티파니 영의 자필 메시지는, 팬들과의 신뢰를 먼저 생각한 진솔한 소통으로 받아들여지며 응원의 목소리를 이끌어내고 있다.
한편 티파니 영은 최근 소속사 써브라임과의 전속계약이 만료됐으며, 배우와 가수 활동을 병행하며 차기 행보를 준비 중이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