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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는 사전 프로그램과 메인 프로그램으로 나눠 진행됐으며 이용자 300여 명이 참석했다. 사전 프로그램에서는 '세븐나이츠' IP 기반 다양한 상품을 만날 수 있는 굿즈 스토어, 포토존, 세븐나이츠 IP 히스토리를 확인할 수 있는 전시존 등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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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2부에서는 넷마블넥서스 김정기 총괄 PD를 비롯한 개발진이 무대에 올라 2026년 상반기 로드맵을 공개하고 실시간 결투장, 미니게임, 시나리오 등 현재 개발중인 신규 콘텐츠를 공유했다. 또 사황 손오공을 비롯해 세븐나이츠 밀리아, 겔리두스, 다크나이츠 브란즈·브란셀, 팔라누스까지 총 5종의 신규 영웅 라인업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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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15일 국내 정식 출시한 '세븐나이츠 리버스'는 원작 '세븐나이츠'의 리메이크 프로젝트로 스토리 및 전투 시스템 등 주요 게임 요소를 계승하고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출시 당일 7시간만에 앱스토어 매출 1위, 5일만에 국내 양대 앱마켓 매출 1위를 기록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