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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만에 '라스' 출연이라는 이필모는 "7년 전에는 싱글로 출연했다. 당시 70평 넘는 큰 집에 방 5개 있었다. 방 하나는 운동방 만들었다"면서 "지금은 7살, 4살 된 두 아들의 아빠가 됐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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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김구라는 "타의7, 자의3으로 아내에게 많이 맞춰 준다고 하더라"고 하자, 이필모는 "아니다. 타의9, 자의1이다. 1은 있어야 한다"고 정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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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김구라는 "아내가 재력이 있으니까 직접 화사 차리는 건 어떠냐"고 물었다. 이에 이필모는 "아내가 재력가가 아니다. 부유한 집 자제로 소문이 났는데 사실이 아니다"면서 "결혼하고 보니까 아주 평범한 집 자녀였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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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이필모는 "첫째 출산 때 '제일 좋은 산후조리원 어디냐'며 수소문했더니 너무 비싸더라. 재벌만 갈 수 있는데, '내가 이재용 회장은 아닌데 가라. 이러려고 내가 열심히 살았지'라면서 플렉스 했다"며 아내에 대한 사랑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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