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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포에이 뉴트리션은 올해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주관하고 와이앤아처가 운영한 '2025 스포츠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에 참여해 기술 및 사업 역량을 집중적으로 고도화했으며, 해당 프로그램을 발판 삼아 후속 투자 유치와 정부 기술사업화 과제 연계에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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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포에이 뉴트리션은 '배추 부산물 업사이클링을 통한 고질산염 기능성 식품 소재 및 상품 개발' 과제를 통해 TIPS 과제로 선정되었으며, 자원 순환성과 기능적 효능을 결합한 독창적인 기술력으로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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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genitro™는 국내 배추 부산물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원료로, 기존 비트 유래 질산염 대비 높은 함량과 우수한 경제성을 동시에 갖춘 것이 특징이다. 또한 합성 성분을 배제한 식물 유래 원료로서 비건 인증 및 클린 라벨 적용에도 적합하며, 퍼포먼스 뉴트리션뿐만 아니라 시니어 건강식품, 천연 식품첨가물 등 다양한 분야로의 확장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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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포에이 뉴트리션 관계자는 "올해 스포츠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통해 기술 검증과 시장 피드백을 체계적으로 정리할 수 있었다"며, "TIPS 과제를 통해 양산 공정 기술을 확보하고 글로벌 스포츠 뉴트리션 시장 진입을 본격적으로 가속화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