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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식이 시작되기 10분 전, 미미가 가장 먼저 레드카펫을 밟으며 입장했다. 미미는 "대기실에 선배님들이 한가득 계신다. 처음 뵙는 분들이 많다. 덕분에 많은 선배님들도 뵙고 정말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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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후보인 양세찬, 남창희, 지석진도 등장했다. 지석진과 함께 등장한 이광수는 "저는 오늘 석진이 형 축하 드리려고 왔다. 제가 다 벌써부터 설렌다. 올해는 무조건 형"이라며 지석진의 대상 수상을 바랐다. 하지만 또 다른 대상 후보인 조세호는 보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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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는 파격 패션으로 박수를 받기도 했다. 머리에 풍선을 달고 온 홍현희에 뒷 좌석 참석자들은 "우리 얼굴 안 나올 거 같다"고 걱정했고 홍현희 역시 "뒤를 가릴 거 같다"고 안절부절했다. 이에 허경환은 "뒷사람 안 보여서 (풍선을) 좀 터뜨리겠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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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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