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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녹화는 '크리스마스 선물에 닿기를' 레이스로 꾸며져 멤버들은 어떤 선물이 본인 것인지 알아내야만 했다. 이에 선물에 대한 힌트를 걸고 50가지 크리스마스 음료 마시기에 도전했는데 선물을 향한 욕망에 일단 버티기를 하려던 멤버들은 다채로운 맛의 향연에 줄줄이 포기를 선언하며 모두를 웃음으로 물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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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동 중 지예은의 폭탄 발언에 언니·오빠들이 다급한 모습을 보였다. 차에 탄 지예은이 창백한 얼굴로 주먹을 꽉 쥔 채 화장실에 가고 싶다고 얘기한 것인데 이에 멤버들은 지예은 달래기에 돌입했고 특히 하하는 막내딸 대하듯 "2분 참을 수 있어용~?"이라며 '어른이' 지예은 달래기에 열성을 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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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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