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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한 해 동안 국내외 e스포츠 대회에서 활약한 선수들의 헌액을 축하하는 자리로, 우선 현역 선수 중 선정 기준을 충족한 선수를 등재하는 '히어로즈'에는 10개 종목 26명의 선수가 새롭게 이름을 올렸다. '리그 오브 레전드'에선 주민규, 이승민, 정윤수를 비롯해 'FC 온라인' 고원재, 박세영, 황세종, 권창환 등이다. 특히 '이터널 리턴'에선 한동규가 종목 선수 중 가장 먼저 이름을 새기며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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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액식에 이어 진행된 '이스포츠인의 밤' 행사에선 넥슨의 'FC 온라인'이 '올해의 종목상'을 수상했다. 올해 ek리그 챔피언십을 FSL로 개편하며 e스포츠 대회의 규모와 위상을 한층 확대했으며, 프랜차이즈 및 샐러리캡 제도 도입, 퓨처스 리그 운영 등을 통해 공정한 e스포츠 경쟁 환경을 조성하고 생태계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기반을 마련한 공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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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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