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배우 오윤아가 아들 민이의 마지막 10대에 감격했다.
20일 오윤아는 "민이의 10대 마지막 겨울~"이라며 행복한 민이의 모습을 자랑했다.
오윤아는 2007년 비연예인과 결혼, 슬하에 송민 군을 뒀지만 2015년 이혼했다.
발달장애가 있는 송민 군을 홀로 양육 중이며 자신의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한편 최근 오윤아는 1인 기획사인 와이에이엔터테인먼트(YA Entertainment)를 설립하고 새 출발을 알렸다.
오윤아는 "어느 순간, 저 자신을 더 깊이 들여다보며 앞으로 어떤 길을 걸어갈지 고민하게 됐다"면서 "와이에이엔터테인먼트는 그 고민 끝에 내린 선택이자, 더 진솔하게 소통하고 더 자유롭게 표현하기 위한 새로운 출발점"이라고 밝혔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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