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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최준석은 몰라보게 날씬해진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1일 1식과 마라톤으로 40kg 감량에 성공했다는 그는 현재 110kg대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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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최준석은 "사실 선수 시절 연봉이 높지 않았냐. 그렇게 또 벌고 싶은 마음도 있고 사업 성공 사례를 보면 좋은 모습도 나오니까 '해볼까?' 그런 느낌인 거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를 들은 양준혁은 "나도 그전에 많이 갖다 부었다"고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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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을 믿고 투자금과 도장을 모두 맡겼다는 최준석은 "(지인이) 투자금을 갖고 잠적했다. 그때는 '이 사람이 설마 나한테 그럴까' 생각했다"며 씁쓸해했다. 양준혁은 "20억 잃었으면 이제 50억 벌면 된다"며 "끝까지 밀어붙여야 한다. 나도 끝까지 밀어붙이니까 방어가 잘되지 않았냐"며 위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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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석은 "아내에게 너무 고마운 게 최준석의 아내라고 사람들이 많이 알고 있는데 자기도 보탬이 되려고 아르바이트하고, 최근에는 병원 코디 일도 시작했다"며 "아내와 법원까지 갈 뻔했는데 그래도 아내가 참고 견뎌주면서 지금 열심히 노력하면서 살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투자 같은 건 절대 없을 거 같다. 한 가지 느낀 건 아내 말을 정말 잘 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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