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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니스 자카리아와 함께 중앙 미드필더로 선발 출장한 미나미노는 무난한 활약을 펼치고 있었다. 미나미노가 부상을 당한 건 전반 36분이었다. 평범한 볼 경합 과정에서 미나미노는 프레드리크 오페고르드와 충돌하며 왼쪽 무릎이 부적절하게 꺾이고 말았다. 미나미노는 그대로 쓰러졌다. 미나미노는 큰 부상을 직감했는지 곧바로 얼굴을 가렸다. 제대로 일어서지도 못한 미나미노는 들것을 통해 경기장 밖으로 교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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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우승을 외치고 있는 일본 국가대표팀은 미나미노 부상이 절대로 심각하지 않길 바랄 것이다. 미나미노는 일본에서 빼놓을 수 없는 핵심 자원이다. 2015년 일본 국가대표팀에 데뷔한 미나미노는 벌써 A매치 73경기나 소화한 베테랑이다. 이 기간 동안 26골이나 넣었을 정도로 국가대표팀에서 매번 펄펄 날았다. 최근 들어서는 모리야스 하지메 일본 감독이 경기장에서 주장 완장을 맡길 정도로 신뢰하는 자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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