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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진정선은 사기를 당했다고. 예비신랑은 "잠을 못 잤다"라고 끄덕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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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70~80% 돈을 미리 냈다. 잔금을 받고 차를 보내야 하는 당일인데 선입금된 돈을 보내주면 나머지 돈까지 보내주겠다고 했었다"라 했다. 서장훈은 "사기를 여기서 알아채야 했다"라고 안타까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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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선은 "저한테 돈을 준 사람과 받은 사람이 다른 거다. 입금을 했떠니 사기꾼 연락 두절 된 거다. 근데 구매자는 '돈 보냈으니까 차 주세요' 한 거다. 탁송 기사님은 차를 가져갔다"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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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신랑은 "당시에 제가 답답한 거보다 당사자가 더 답답하니까 '나도 잠이 안오는데 정선이는 오죽할까' 싶었다. 당장 다음날부터 차를 써야 하니까 제 차를 줬다. 사기로 돈까지 잃었는데 렌트에 돈을 쓰기가 좀 그렇지 않냐"라며 듬직한 면모를 보였고 진정선은 "저도 그 일이 있고 나서 (예비신랑의 태도에) 결혼을 좀 확신하게 됐다. 혼자 속으로 '결혼해도 되겠다' 싶었다"라 고백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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