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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횡성군은 뛰어난 사통팔달의 교통과 수도권 접근성을 갖고도 대처하지 못해 2022년 7월 4만6천546명에서 3년간 862명이 줄었다"며 "횡성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자존심과 정체성을 되찾아 새로운 도약을 위해 횡성군수 선거에 출마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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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500만 농촌관광시대를 열면 군민 2만 가구 기준 1가구당 2천500만원의 연 매출과 주민 직접 소득이 가능해진다"며 "수도권에서 동해안을 찾는 연간 1억여 명의 관광객 5% 이상이 횡성을 경유하도록 유인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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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m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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