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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임형준은 김수용에게 "괜찮으시냐. 병원에서 뭐라고 하냐"면서 그의 건강 상태를 살폈고, 김수용은 "괜찮다. 식도염이라더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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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그때 김수용은 생명의 은인인 김숙을 향해 "명예훼손으로 고소할거다"고 말해 김숙을 당황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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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해 김용만은 최근 유튜브 채널 '조동아리'를 통해 "수용이가 살아났지 않나. 근데 갈비뼈가 부러진 거에 대해서는 소송을 해야겠다고 해서 임형준이 벌벌 떨고 있다. 수용이 성격상 갈비뼈 대당 얼마씩 받을 거다. 또 혀를 붙잡은 사람은 누구냐고 찾아냈다"며 "수용이가 '혀를 피하려다가 심장이 놀란 거 같다'고 했다. 혀를 붙잡은 사람은 숙이다. 숙이는 발뺌을 하더라"라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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