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조해나 패리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사장은 연감의 머리말에서 "우리 직원들이 이뤄내는 수많은 훌륭한 일들에 늘 감탄하고 있으며 다가오는 2026년을 위해 준비하고 있는 것들을 공개할 생각에 매우 설렌다"며 "(내년에는) 수많은 놀라움으로 가득한 주요 확장팩들이 준비되어 있는 것은 물론 거대한 하나의 커뮤니티로 잊을 수 없는 경험을 나누게 될 블리즈컨 2026에서 다시 한번 모두들 함께 만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예를 들어 배틀넷에선 5100 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올해 블리자드 게임을 플레이를 했는데, 만약 이들이 블리자드의 게임쇼인 '블리즈컨'에 참석하려면 블리즈컨이 1500 회 정도 열려야 한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6세' 전원주, 빙판길 낙상 사고 "고관절 골절 수술...유튜브 휴방" [전문] -
지소연, 3·1절 앞두고 日 여행 영상 논란 결국 사과 "양미라 관련 無..나의 불찰" -
사유리, 6살 子 혼자 잘 키웠네...운동 데이트 "좋은 습관만 전해주고파" -
박수홍, 16개월 딸에 '700만원' 침대 안 아까운 '딸바보'..."다 사줄게" ('행복해다홍') -
컴투스, 2026 WBC에 나서는 한국 국가대표 팀코리아와 공식 파트너십 체결 -
'엄태웅♥' 윤혜진, 47kg에 갈비뼈 선명한 탄탄 복근...힙업도 챙긴 '프로 관리러' -
박준면, 첫 만남 뽀뽀 후 초고속 결혼 ♥남편 첫 공개..."돈 때문에 결혼 NO" ('남겨서 뭐하게') -
'휴민트' 류승완 감독 "'왕사남' 흥행? 장항준 감독, 오래 고생했는데 좋은 결과 맺어 기뻐" 쿨한 응원(질문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