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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는 "요즘 나는 해외로 나가는 시간이 잦다. 더 넓은 곳을 보고, 더 먼 곳을 향해 나아가며 내 눈으로 직접 보고, 내 피부로 느끼는 실제의 경험 속에서 나의 새로운 꿈은 조용히 탄생하고 있다. 그곳의 문화를 존중하며 머무는 시간은 나의 몽우리 같은 꽃을 하나씩 피워내는 준비의 과정이다"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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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갈수록 내 안의 세계 또한 함께 확장된다. 경험은 생각이 되고, 생각은 꿈이 되어 나를 다시 움직이게 한다. 나는 새로운 것을 창작하며 내 인생의 기록을 남기고 싶다. 좋은 에너지와 함께, 좋은 사람과 같은 꿈을 향해 걸어가는 이 길을 마법의 섬까지 이어지는 기억으로 오래 간직하고 싶다"라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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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슈는 1997년 유진, 바다와 함께 S.E.S로 데뷔했으며, 2010년 농구선수 출신 임효성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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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슈는 건강식품 사업을 시작하며 CEO로서 인생 2막을 열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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