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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민정은 "이 영상이 크리스마스 바로 전전날인가 올라간다고 해서 오늘 준비한 요리는 남자분들이 보셔라. 여자분들은 보지 마라"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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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남자분들이 지금 당장, 급하게 할 수 있는 요리로 준비했다. 진짜 입문자 용이다"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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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은 "저는 약간 미국 초딩 입맛이다. 그래서 아들 준후랑 아주 잘 먹는다. 준후랑 같이 스테이크 집 가서 '오예~' 하면서 먹는 걸 좋아한다. 시금치는 진짜 애들한테도 좋고 누구에게나 좋은 음식이라 먹으면서 죄책감이 덜하다"라며 능숙하게 레시피를 전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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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이 완성되고 이민정은 "이렇게 담소를 나누시면서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마무리 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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