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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수홍은 딸 재이, 반려묘 다홍이와 함께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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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헌수는 "하송이 인물 났다"는 말에 "인물이 날 수록 나랑 거리가 멀어지는 건데"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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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이는 평소보다 높은 텐션으로 잘 걷기도 해 온 사랑을 한 몸에 받았다. 하송이 역시 열심히 걷다가도 박수홍이 말을 걸자 울며 도망가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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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수홍은 2021년 23세 연하의 김다예와 혼인신고를 한 뒤, 이듬해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김다예는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에 성공, 지난해 첫딸 재이를 품에 안았다.
엄마와 아빠의 장점을 고루 닮은 재이는 러블리한 미모로 큰 관심을 받고 있으며, 올해에만 17개의 광고 계약을 성사시킨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된 바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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