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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내년 3월 열리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출전을 두고 구단과 미리 조율했다고 밝혔다. 계약 조건에 WBC 출전이 들어가 있다는 뜻이다. 2021년 도쿄올림픽, 2023년 WBC에 이어 이번에도 일본대표로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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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라카미는 야쿠르트 스왈로즈 간판타자로 활약하며, 지난 3년간 총 18억엔을 수령했다. 연봉이 올해 6억엔(약 55억7000만원)에서 내년 시즌 1700만달러(약 252억원)로 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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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지명으로 야쿠르트에 입단한 무라카미는 8년간 892경기에 나가 통산 타율 0.270-843안타-246홈런-OPS 0.951을 기록했다. 2022년 타율 0.318-56홈런-134타점을 올려, 22세 최연소 '타격 3관왕'이 됐다. 무라카미는 그해 오 사다하루(왕정치)를 넘어 일본인 타자 한 시즌 홈런 신기록을 달성했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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