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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21일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7라운드에서 리버풀에 1대2로 패배했다. 토트넘은 리버풀을 상대로 2명이나 퇴장당하는 변수 속에서 큰 반전 없이 무너졌다. 리그 순위는 14위까지 추락하며 프랭크 감독에 대한 압박도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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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 결과는 심각했다. 비골 골절이었다. 곧바로 수술을 받아야 했다. 리버풀은 23일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삭은 지난 토요일 당한 부상에 대해 수술을 오늘 성공적으로 마쳤다'며 '이삭은 토트넘전 선제골 당시 충돌로 부상을 당해 교체됐다. 진단 이후 비골 골절을 포함한 발목 부상이 확인됐고, 수술이 오늘 완료됐다. 이제 이삭의 재활 훈련이 트레이닝 센터에서 계속될 예정이며, 그의 복귀 시기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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