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주인공 윌 스미스의 별칭은 '프레시 프린스'가 됐고, NBA 벤 시몬스 역시 이 별명을 이어받았다.
Advertisement
당시 신인왕 경쟁자는 현 시점 리그 최고 수준의 선수인 도노반 미첼과 제이슨 테이텀이었다.
Advertisement
결국 필라델피아라는 배경, '킹' 르브론의 대를 이을 '왕자'의 이미지가 더해지면서 그의 별칭은 프레시 프린스가 됐다. 하지만, 성장은 멈췄다. 외곽슛이 너무나 부정확한 치명적 아킬레스건이 있었다.
Advertisement
이때부터 그는 '계륵'으로 전락했다. 이제 존재감은 희미해졌다.
미국 인터넷 매체 앤드스케이프는 25일(한국시각) '벤 시몬스는 오프 시즌 동안 FA 신분으로 어느 팀과도 계약하지 못했다. 최근 프로낚시에 집중하고 있다. 프로 낚시팀인 사우스 플로리다 세일즈의 구단주가 됐다. 11개 주에 걸쳐 167개 팀이 참가하는 스포츠 낚시 챔피언십 리그에 속해 있는 팀이다. 16개 팀은 다양한 어종을 낚는 토너먼트에 참가하며, 시즌 마지막에는 챔피언십 우승을 놓고 경쟁했다'고 보도했다.
시몬스는 이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직접 경험하면서 이 스포츠에 매료될 수밖에 없다. 팀 정식 멤버는 아니지만, 구단주로서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미국 CBS스포츠는 '드래프트 전체 1순위 지명자였던 벤 시몬스가 마지막으로 NBA 경기에 출전한 것은 지난 시즌 LA 클리퍼스 소속이었던 플레이오프 1라운드 5차전이었다. 당시 5분도 뛰지 못했고, 득점도 없었다. 지난 시즌, 시몬스는 브루클린 네츠에서 방출된 후 클리퍼스에서 단 18경기만을 소화했다. 그는 여전히 NBA 복귀를 희망하며 주 6일, 하루 두 번씩 농구 훈련과 근력 및 재활 훈련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6기 영철♥' 영숙, 갑상선암 투병 고백 "목감기인 줄 알고 버텼는데, 너무 아프다" -
'신세계家' 애니, 뜻밖의 과거 공개 "찐재벌인데..있는 애들이 더해" -
김영희, 어린이집서 결국 연락 받았다 "딸 통제 불가..집에서 좀 잡아달라고" -
민희진 '256억 포기' 화해 제안에 하이브 "입장 없다" 무대응 침묵 -
'40억 자산가' 전원주, 카페 상식 파괴한 '3인 1잔' 논란…소상공인들 '뒷목' -
차라리 '개저씨'가 그립다…민희진, 256억도 질문도 포기[SC이슈] -
'혼전동거' 신지♥문원, 신혼집에 날벼락..CCTV에 찍힌 난장판 "옆집까지 난리" -
이하늘 곱창집, '영업정지' 가짜뉴스에 몸살…구청 "행정지도만 했다" 반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도박 파문 때문에? 김태형 롯데 감독, 얼굴이 반쪽이 됐다 → "부모님들은 얼마나 속상하시겠나" [미야자키 현장]
- 2.'손흥민, 6월 19일 멕시코 조심해라' 'GOAT' 메시가 월드컵서 피하고 싶은 팀으로 콕 찍은 이유.."4년전 카타르에서 두려웠다"
- 3."그런 습관 나오면 안돼" 초초초 긴장 모드, 캠프부터 강력한 메시지, 6:4 선수교체→느슨하면 고치행[오키나와리포트]
- 4.'요즘은 연습경기 중계가 대세네' 선수들이 직접 특별 해설에 나선다
- 5.주장 생일 케이크를 바닥에 쏟았다! → 어수선한 롯데, 이것으로 '액땜'일까 [미야자키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