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러나 루머가 확대되자 그는 "사실이 아닌 추측들이 난무하는 상황에서 더는 참을 수 없어 글을 올린다"며 이혼 과정에 대해 설명했다. 영철은 "제 이혼은 소송으로 시작됐고 두 차례 조정기일을 거쳐 약 9개월 만에 법적으로 합의한 조정이혼으로 마무리됐다"고 전하며, 자신을 둘러싼 외도 의혹은 "모두 거짓이며 조정조서에도 그런 내용은 단 하나도 없다"고 강조했다.
Advertisement
영자 역시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확한 사실을 짚었다. 그는 "저의 결혼 결정은 경제적 이유나 의존 때문이 아니라 직접 보고 경험한 그의 모습에 대한 신뢰로 내린 것"이라며 "배우자가 되실 분은 범죄 이력도 없고, 이혼 역시 합의 조정으로 진행됐다"고 밝혔다. 이어 "소수가 주장하는 외도 관련 내용은 어떤 법적 기록에도 존재하지 않는 허위사실"이라며 "사실이 아닌 이야기로 상처가 반복되지 않길 바란다"고 법적 대응 가능성을 시사했다.
Advertisement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김광규, 조기 탈모 이유 밝혔다..."핀컬파마 후 머리 절반 날아가"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친모와 절연' 설움 많았나.."아이들에 '너희는 좋겠다' 말하게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