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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저 속 추성훈은 '파이터'다운 포스를 제대로 발산했다. 광활한 바다 위, 배를 타고 낚시에 나선 추성훈·임우일·김대호의 장면은 시작부터 시선을 압도했다. 김대호가 "상어 한 마리 정도는 잡아야 하지 않겠나?"라고 묻자, 추성훈은 "난 다이다이(1대1) 붙고 싶어"라며 패기 넘치는 선언을 던져 긴장감을 폭발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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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장면에서 추성훈은 에드워드 리를 만나 "죄송하다. 아무것도 못 잡았다"고 고개를 숙였고, 곧바로 "임우일이 잘못했다"며 책임을 돌려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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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영상이었지만 거친 야생의 긴박함과 멤버들의 '웃픈' 케미가 폭발하며 본편에 대한 궁금증을 제대로 자극했다. 생존과 미식이 결합된 극강의 탐험 예능 '셰프와 사냥꾼'이 첫 방송에서 어떤 스케일과 맛의 여정을 보여줄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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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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