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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특집으로 평소보다 30분 일찍 시작한 이날 방송에서는 마스터 예심이 본격화됐다. 다양한 분야의 참가자들이 쏟아지며 기대 이상의 완성도를 보여줬고, '미스트롯4'만의 강력한 라인업과 서사가 폭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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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부 A에서는 해외 활동 이력을 가진 니나가 퍼포먼스를 결합한 독보적 무대로 강한 존재감을 남겼고, 개그우먼 이세영은 담백한 음색으로 하트를 모아 눈길을 끌었다. 유방암 3기 투병 사실을 밝힌 이지나는 온 마음을 담은 무대로 현장을 울렸고, 예비 합격 판정을 받아 감동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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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부 무대는 압도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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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17년 차 가수 윤태화는 폭발적 성량과 노련한 무대 운영으로 마스터를 단숨에 설득했고, 채윤 역시 깊어진 감정 표현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여기에 허찬미가 또 다른 참가자로 등장하며 모녀 동반 합격이라는 이례적인 장면까지 탄생했다.
유미는 강렬한 가창력으로 무대를 장악했고, 적우는 오랜 공백이 믿기지 않는 실력으로 깊은 울림을 남겼다. '트롯 여제' 자리를 향한 경쟁이 본격화되며 앞으로의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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