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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인상 선택부터 긴장감이 팽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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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기 상철은 튤립·국화의 선택을 받았지만 백합 직진을 택하며 분위기를 흔들었다. 상철은 "하얗고 마른 귀여운 분 좋아한다"고 취향을 드러냈고 백합은 "애기 좋아하세요?"라고 돌직구를 날렸다. 데이트 후 상철은 "유자녀 느낌… 고민된다"며 속내를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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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킴은 장미의 선택을 받았지만 용담을 택했다. 그는 "귀엽고 명랑한 사람들이 좋다"고 어필했고, 용담은 "말투가 어른스럽다"고 응답했다. 하지만 미스터 킴은 "확 꽂히는 건 아니었다"며 여지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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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여성 출연자들의 '자기소개 타임'이 이어졌다.
여성 출연자들의 프로필은 더욱 뜨거웠다.
튜립은 85년생 돌싱으로 "극복되지 않는 부분이 있다"며 결국 눈물을 터뜨렸다. 국화는 10년차 SRT 승무원으로 "서로의 일상에 스며드는 사람 만나고 싶다"고 말했다. 백합은 미국 유학 후 언어재활센터 운영 중인 '골드녀'. "퀘스트 깨듯 살아왔다. 돌싱 여부는 상관없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용담은 필라테스 센터 운영자이자 2세 연하 남편과 결혼·이혼 경험을 밝혔고 "지역·유자녀 상관없다. 아이 원치 않으면 결혼 안 한다"고 단호한 철학을 전했다.
장미는 미디어 콘텐츠사 전략기획실 '골드녀'로 "결혼·출산 원한다"며 솔직한 기준을 밝혔다.
출연자들의 가치관이 공개되자 솔로남들의 시선은 용담으로 급속히 쏠렸고, 22기 영수는 "피 튀기겠구만"이라며 일찌감치 전쟁을 예고했다.
예고편에서는 튤립이 또다시 눈물을 보였고, 첫 데이트 선택 과정이 공개되며 다음 방송에 대한 기대치를 끌어올렸다.
'골싱 민박'의 첫 데이트는 1월 1일 오후 10시 30분 ENA·SBS Plus에서 공개된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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