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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일) 오전 8시 35분 방송되는 SBS '세 개의 시선'에서는 MC 김석훈과 소슬지, 과학 전문 작가 곽재식, 도슨트 이창용, 신경과 전문의 양영순, 가정의학과 전문의 정승은과 함께 '뇌 건강'의 핵심을 역사·과학·의학 세 가지 시선으로 파헤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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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치매의 대표적인 원인 중 하나는 약해진 세포막에 있다. 나이가 들거나 산화 스트레스가 증가하면 뇌 속에 독성 단백질이 쌓이고, 이들이 뇌세포와 세포막을 계속 공격해 손상을 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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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후각 저하와 세포막 손상은 결코 남의 이야기가 아니다. 보건복지부 역학조사에 따르면 65세 이상 노인 10명 중 3명이 이미 인지 기능 저하를 경험하고 있으며, 2050년에는 65세 이상 경도 인지 장애 인구가 무려 570만 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빠르게 늘어나는 치매 위험 속에서 이제는 뇌 속에 쌓인 독성 단백질을 어떻게 줄이고, 세포막을 어떻게 지킬 것인가가 중요한 과제가 되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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