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댈러스 매버릭스의 대형 신인이자, 신인왕 0순위 후보 쿠퍼 플래그에 대한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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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판 커리는 23득점을 올리면서 승리의 일등공신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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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력은 매우 인상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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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9세인 플래그는 경기당 평균 34분 동안 19.4득점, 6.4리바운드, 3.8어시스트를 기록하고 있다.
올 시즌 댈러스의 완벽한 에이스 역할을 하고 있다.
적장 스티브 커 감독도 높은 평가를 했다. 그는 경기가 끝난 뒤 '믿을 수 없는 재능이다. 경기 감각, 체격, 운동 능력 등 모두 농구에 대한 감각이 뛰어나다'고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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