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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경주에 도착한 전현무는 "오늘 황리단길 갈거라고 다들 생각하시겠지만 우린 안 간다. 우리는 '찐'으로 간다. 골목골목으로 간다"라고 자신만만하게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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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탕 살점을 다 가져간 전현무는 "오늘이 크리스마스 다음날인데 너는 사랑하는 이와 보냈겠지만 나는... 이러고 있지 않나. 먹기라도 해야지"라고 해명했다. 곽준빈은 "전혀 기분 나쁘지 않냐. 제가 덜어드렸어도 그렇게 드렸을 거다"라며 여유롭게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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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연은 "지금 너무 알콩달콩 좋을 때 아니냐"라며 최근 결혼한 곽준빈의 신혼을 궁금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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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유튜버인 곽준빈은 아무래도 집에 있는 시간이 적다고. 그는 "아내를 본 건 거의 보름 됐다. 심지어 지금 따로 살고 있다"라 했다.
곽준빈은 "곧 출산한다"라 답해고 효연은 "축하드린다"라면서도 씁쓸해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곽튜브는 지난 10월 5세 연하의 공무원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의 연을 맺었다. 곽튜브의 아내는 현재 임신 7개월로, 내년 3월 출산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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