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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들이 성인이니까 육아 고민은 없겠다'는 곽범에 홍석천은 "육아는 이제 안하는데 (자녀) 결혼에 대한 고민이 생겼다"라며 "애들이 결혼할 나이가 되니까 이번에 처음 알았다. 예식장 예약이 어렵더라. 1년 전에 해야 한다더라. 한 두 달 전이 아니라"라고 고민을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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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내가 생일파티하면 300명이 오는데 내 딸 결혼식이면 몇 명이 올까?"라 했고 곽범과 사유리는 "천 명 오겠다"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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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결혼한다는 생각만 해도 열받는다는 곽범은 홍석천은 "당연히 좋은 남자 만나서 결혼을 해야 하는데 안될 거 같다"라며 딸의 결혼을 앞둔 홍석천에게 "예비 사위 마음에 쏙 들어요?"라고 기습 질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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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홍석천은 지난 2008년 이혼한 친누나의 두 아이를 입양해 법적으로 아버지가 됐다. 이후 성씨 변경을 법원에 요청, 두 아이의 성은 홍으로 바뀌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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