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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관계자에 따르면, 전북은 2025시즌 K리그1 올해의 골키퍼에 빛나는 국가대표 수문장 송범근(28)이라는 든든한 NO.1을 보유한 상황에서 NO.2 포지션에 변화를 꾀했다. 2019년부터 전북에서 뛴 김정훈(24)이 FC안양으로 떠나고, 이주현이 2026시즌부터 송범근과 함께 전북 골문을 책임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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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 이주현의 영입으로 2025시즌 K리그1 1위팀과 3위팀의 골키퍼를 1, 2번으로 한꺼번에 보유한 셈이 됐다. 단연 K리그 최강 라인업이다. 지난시즌 38경기 전 경기에 출전해 단 32골만을 헌납한 송범근이 정 감독 체제에서도 어김없이 NO.1을 맡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이주현은 훈련장에서 송범근과 선의의 경쟁을 펼치며 출전 기회를 노릴 것으로 보인다. 전북이 2025시즌 K리그1과 코리아컵 더블로 다음시즌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에 진출하는 만큼 이주현에게도 기회가 돌아갈 가능성이 크다. 전북은 2025시즌 코리아컵에서 백업 김정훈에게 골문을 맡긴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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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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