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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만 구독자를 보유한 한혜진은 "초반 1년 6개월 동안은 한 달에 여덞개를 찍었다. 잠들어 있는 시간 ?馨煮 계속 유튜브 생각 밖에 안했다"라며 열정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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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이현이는 "그럼 선배는 (새로운) 이벤트가 있어야겠다"고 농담했고 한혜진은 "맞다. 결혼, 출산, 육아… 할 게 많다"며 너스레를 떨었고 이현이는 "너무 좋겠다. 할 게 많겠다"라고 부러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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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프로그램 경력직은 한혜진은 "연애 상대의 '이것' 하나만큼은 못 참는게 뭐냐"는 질문에 "난 욱하는 사람은 못 참는다. 그 장면을 바로 보면 끝이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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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나는 솔로' MC 송해나도 공감하며 "저도 제 눈이 높아지는 게 아니라, '다 인연은 있구나'라는 생각이 든다. 어떻게서든 만난다. 아직 못만났을 뿐이다"고 말했다.
한혜진은 "혼자 나가지 말고 같이 좀 나가자. 이럴 때 후배 덕 좀 보자"라고 했다.
"내년에 핑크빛 소식 기대한다"는 이현이에 한혜진은 "의미심장하게 웃으며 "누가 아냐, 내년 이맘쯤에는 내가 출산 계획이 있을지. 내년 안에 출산하려면 1~2월 안에 승부를 봐야 한다"고 결연한 눈빛까지 보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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