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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집 구경에 나선 세 사람은 유민상의 방에 널린 빨래와 옷방 상태를 보며 잔소리 폭격을 퍼부었다. 이에 유민상은 "시어머니만 세 명"이라고 받아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여기에 김준호는 "아무리 찾아봐도 여자의 흔적이 없다"고 지적하며 웃픔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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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먹방이 시작되고, 유민상은 엄청난 먹방으로 클래스를 입증했다. 그는 짜장면 한 그릇을 26초 만에 해치우는가 하면, 피자 4조각을 한 번에 접어 먹는 신공으로 보는 이들을 경악하게 했다. 김준호는 의아하다는 듯 "그렇게 해서 네가 얻는 게 뭐야?"라고 물었고, 유민상은 "맛있음"이라는 한 단어로 정의해 시청자들이 배꼽을 쥐게 했다. 김민경은 "입안 가득 먹었을 때 느낄 수 있는 풍미가 있다"며 유민상을 적극적으로 두둔해 '먹잘알'들의 공감대를 형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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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유민상은 마지막 연애가 14년 전이라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준호가 "14년 동안 키스를 못 한 것 아니냐"는 촌철살인 질문을 던지자 유민상은 "중간에 혹시 모르는데. 뽀뽀는 했을 수도 있지"라고 능청스럽게 대꾸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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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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