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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나영 가족들의 주말 일상이 공개됐다. 김나영은 아들들에게 복숭아를 잘라주며 간식을 챙겨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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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엄마가 만들어준 무스비를 얌전하게 먹었고 김나영은 "잘 먹네. 똥강아지. 신우아 맛있게 먹고 좋은 하루 보내. 사랑해~"라며 애정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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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제 인생관이나 가치관이 올 한 해 진짜 좀 많이 바뀐 것 같다"라며 ""5월부터 매일 일기를 쓰기 시작했다. 그날 감사한 일을 쓰고 난 후 두려움과 불안에서 자유로워졌다. 저는 사실 걱정되는 일이 있으면 밤에 자다가 소리를 지르면서 깨는 일이 많았었다. 그정도로 두려움과 불안이 저를 흔들어놨었다. 근데 그게 많이 가벼워졌다. 매일 감사한 일을 생각하다보니까 기뻐하기에도 시간이 모자라서 힘들어할 시간이 없더라"라 털어놓았다.
김나영은 올해 역시 유튜브 수익금을 기부하겠다 밝혔다. 그는 "올 한 해 유튜브 수익금을 돌려드려야 될 시점이 온 것 같다. 2025년 유튜브 수익금에 제가 조금 더 보태서 1억 원을 아름다운재단을 통해 한부모 여성 가장들에게 전달하겠다. 한부모로 살아간다는 게 얼마나 외롭고 힘들고 고된 일인지 너무 잘 알고 있다. 그 응원을 멈추지 않아야겠다는 생각이다"라고 말해 훈훈함을 안겼다.
김나영은 구독자 85만 명을 보유한 인기 유튜버로 꾸준히 높은 조회수를 기록, 수년째 수익금을 기부하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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