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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가수 소향이 발표한 '가슴만 알죠'는 사랑에 대한 그리움과 아픔을 표현한 곡으로 가요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리메이크 작업에서는 어쿠스틱 기타로 시작해 곡의 엔딩으로 달려가며 고조되는 감정을 스트링, 일렉기타, 드럼의 악기 조합으로 완성도를 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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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그나는 담담하게 이어지는 절제된 초반 전개를 지나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이는 후렴구를 통해 감동을 자아내며 애절하면서도 진한 여운을 곡에 잘 녹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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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활동을 통해 반전 노래 실력과 폭발적인 사이다 고음으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숨가쁜 활동을 이어 온 배그나는 지난 27일 '2025 SOOP 스트리머 대상' 시상식에서 '올해의 스트리머'를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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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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