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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웠던 2-25년 여름에 온 한 통의 편지. 올해 84세의 독거노인으로 혈액 투석을 하고 있고 관절염으로 잘 움직이지 못하는 환자라 자신을 소개한 시청자는 정우를 생각하면 힘이 난다는 손편지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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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2일 KBS에는 '슈돌' 무대와 팝업존, 굿즈까지 준비됐고, 팬미팅에 참석을 원하는 지원자만 2373명이 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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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최연소 멤버인 심형탁의 아들 하루는 무대에 올라 어리둥절했지만 아빠의 부름에 성큼성큼 기어다니며 이모팬들의 마음을 녹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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