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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미르는 염색 중인 아빠를 보고 "너무 화난다"며 자신의 이마를 공개했다. 당황한 아버지는 크게 웃었고, 미르의 큰누나는 "철용아, 똑같다. 아빠 때문이다"며 웃음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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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아빠의 모습을 유심히 지켜보던 미르는 "나 진짜 속상하다. 머리 이렇게 많이 빠졌냐"며 "우리가 돈 벌어서 아빠 머리 심어 드리겠다"고 했다. 이를 들은 큰누나는 "안 된다. 있는 머리가 없어서 안 된다"고 했고, 어머니는 "진짜 대머리 되는 거 아니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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