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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미는 "그럼에도 이렇게 띠으니를 건강하게 만나게 된 2025년이라 그저 감사할 뿐이다"라며 "당연한 건 하나도 없었고 내 뜻대로 되는 일도 하나도 없었지만 지나온 모든 순간이 은혜였다"라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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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다가오는 2026년 1월 1일, 시은이가 처음으로 교회에 가는 날. 띠으니 손 잡고 드리는 첫 예배가 벌써부터 참 많이 기대된다.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아프지 않고 건강했으면 좋겠어요 주님. 2025년도 이제 곧 안뇽!!"라며 활기차게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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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박보미는 지난 2023년 5월 아들상을 당했다. 박수홍은 "전국민들이 다 그 슬픔을 들었을 때 너무 울었다. 하루아침에"라며 안타까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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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식장에는 아들 시몬이의 이름에 '천사 박시몬'이라 적혔다고. 그렇게 천사로 남은 시몬이를 생각하며 아빠 박요한은 오열했다.
아픔을 이기고 찾아온 둘째 아이. 지난 5월 둘째 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은 박보미는 10월 초 천사 같은 딸을 출산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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