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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마이큐는 "마음으로 기록하는 시간들"이라며 가족사진을 공개했고, 김나영은 "세계 최고의 남편♥"이라 댓글을 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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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럽게 마이큐를 '아빠'라 부르는 김나영의 아들들에 마이큐는 "2~3년 동안 시간을 두고 호칭을 바꾸려고 생각했는데 결혼하고 다음 날 나영이 위트 있게 '그래도 결혼 첫날이니까 선물해 줄 겸 아빠라고 불러줘'라고 했더니 애들이 아빠라고 했다. 그날 이후로 이제는 자연스럽게 녹아들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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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데이트와 가족 여행 등으로 꾸준히 애정을 드러낸 김나영 마이큐는 지난 10월 3일 결혼식을 올리며 4년 만에 사랑의 결실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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