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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현섭은 "둘이 합쳐서 99세지 않냐"면서 시험관 시술 중인 소식을 전했다. 최성국의 둘째 소식까지 겹치자, 심현섭은 "기운 좀 나눠달라"면서 최성국의 손을 잡고 자연 임신의 기운(?)을 전달받았다. 최성국은 "제 삶은 트루먼 쇼다"라며 재치 있게 둘째 출산 영상의 시작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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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특훈인 '여성과 단둘이 장보기'에는 연애 코치 중 막내 김가란이 나섰다. 여기서 심권호는 김가란과 대화를 나누거나 친해지는 대신, 홀로 돌진해 장보기부터 짐 옮기기까지 모든 것을 빨리빨리 해결하는 방식으로 서툰 배려를 표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대학생 때부터 받아온 '올림픽 연금'의 꾸준한 수입과 심권호만의 레슬링 기술에 대한 자부심은 '레슬링 레전드'의 위엄과 함께 반전 매력을 보여줬다. 이어 심현섭은 후배들과 심권호의 일대일 대화 시뮬레이션을 준비했다. '심현숙'으로 변신한 심현섭은 섬세한 사전 코치로 '유부남'의 능숙한 대화 기술을 전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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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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