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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소영은 "오늘 임신 준비 동기들 오나미, 김승현씨가 저희 집으로 오고 있다"라며 직접 만든 식사를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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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촉박한 일정. 오나미는 "사람들이 '너무 조급하지 마라'고 하는데 자꾸 조급해진다"라 털어놓았고 김승혜는 "이게 우리가 나이가 있다보니까 그렇다. 또 늦게 결혼했지 않냐. 그러니까 저절로 그렇게 생각이 든다"라고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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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혜는 임신을 준비하고 있는 박소영에게 임신을 도와주는 영양제를 한가득 선물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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