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어 "일부 동조가 모든 대화에 대한 전면적 동의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었다"며 "올해 4월 강간을 연상시키는 발언을 들은 이후 더 이상 감내할 수 없다고 판단해 모든 대화를 중단하고 제보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다만 지인과의 사적인 대화 과정에서 '금전을 받을 수 있을지'에 대한 언급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나, 이는 개인 간 대화에 불과했고 실제 요구나 실행으로 이어진 적은 없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이 과정에서 죄책감으로 소속사와 언론 제보를 취소하겠다는 의사를 전달했고, 정정 메일을 보냈으나 이후에도 연락이 이어졌다고 했다. 아울러 카카오톡 프로필 캡처와 셀카 사진을 공개하며 "AI로 생성하거나 조작한 이미지가 아니다"라며 강조했다.
Advertisement
앞서 A씨는 지난해 10월 이이경의 사생활을 폭로하며 파장을 일으켰고, 이후 일부 내용을 'AI 조작'이라고 번복했다가 다시 실제라고 주장하는 등 입장을 여러 차례 바꿨다.
이이경 또한 지난 6일 대만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5(AAA 2025)'에서 베스트 초이스상을 수상한 뒤 "용의자가 회사 메일로 사죄와 선처를 보내고 있다"며 "영장이 발부되면 용의자가 특정될 것이고, 해외에 있더라도 직접 고소장을 제출하겠다"고 말했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차세찌 육아에 돌직구 "잔소리 너무 심하다" -
박경혜, 강남 6평 원룸 하자 폭로 후 달라졌다 "문이 드디어 닫혀" -
남보라, 출산 앞두고 경사…母 사업 대박에 활짝 "13남매 키운 손맛" -
오연수, 군대까지 다녀온 아들 떠올리며 울컥 "눈부신 시간은 10살까지" -
지예은, 연예인병 폭로 당했다 "인사했더니 창문 열고 손만 내밀어" ('틈만 나면,') -
조정석♥거미 둘째 딸 공개됐다 "신생아인데 너무 예뻐" ('틈만나면,') -
'다운증후군' 서은혜♥조영남, 카페 사장 된다..으리으리한 외관 '3월 오픈' -
샘해밍턴 子, 국대 스카우트 제의 받았는데 안타까운 소식 "죽다 살아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악천후 이겨내고 또 메달 도전' 유승은, 슬로프스타일 결선 날짜 확정...18일 진행[밀라노 현장]
- 2.이럴 수가! '이적 후 단 29분 출전' "양민혁은 코번트리에서 사실상 끝" 英해설가의 충격 발언→"램파드 감독도 더이상 그를 신뢰하지 않아"
- 3.한승혁 김범수 공백 '잊힌 복덩이'가 채우나…KIA 1차→1군 0경기, 멜버른서 띄운 부활 신호탄
- 4.'손흥민 토트넘 시절 주급 가뿐히 넘었다' 아스널 에이스 사카, 2031년까지 장기 재계약에 주급 5억8000만원으로 수직 상승→구단 최고 대우(BBC)
- 5.'폭설이 또!' 유승은, 스노보드 슬로프스타일 결선, 날씨 문제로 연기[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