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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효연 "나 때문에 퇴사한 직원있다, 야근 힘들다고"..웃음기 없는 연기에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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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효연이 자연스러운 연기 실력으로 웃음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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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효연의 레벨업' 채널에는 '퍼컬 뭐가 중요해 쿨하면 쿨톤이지 / 가짜 김효연 EP.07 퍼스널 컬러 편'이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제작진은 효연에게 "최근 언니가 머리색을 바꾸셨는데 가끔 톤이 안 맞는 날이 있다"라며 톤에 이어 패션까지 지적했다. 이어 "톤이 안 맞는 날에는 편집할 때 맞춘다. 그러면 야근하는 상황이 벌어져서 힘들더라. 이런 말까지 안 하려고 했는데 톤이랑 패션으로 인해 퇴사하겠다는 사람들도 나온다"라며 돌직구를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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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보니 이는 효연과 제작진이 능청스레 연기하는 것으로, 웃참(웃음 참기)을 보는 재미도 줬다. 효연은 놀란 척을 하며 퍼스널컬러 전문가를 만나러 갔다.

효연은 퍼스널컬러 전문가에게 "방송을 할 때 제 메이크업과 옷 색상이 어울리지 않는다고 한다. 그래서 저 때문에 퇴사한 분들도 계신다. 오늘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라며 태연하게 연기를 이어가 웃음을 안겼다. 전문가는 효연의 너스레를 보면서도 웃음을 터트리지 않고 차분하게 테스트를 이어가 재미를 더했다. 이어 효연에게 봄 웜 비비드, 클리어가 베스트라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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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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