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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야투 성공률은 무려 60.5%. 3점슛 성공률도 44%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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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정규리그 MVP 레이스 중간점검에서는 2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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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고 기록은 1961년부터 1963년까지 윌트 체임벌린이 세운 126경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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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길저스 알렉산더와 요키치의 격차는 정말 백짓장 차이였다.
미국 CBS스포츠는 1일(한국시각) '니콜라 요키치는 최소 4주, 혹은 그 이상 결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박빙의 승부를 펼치던 MVP 경쟁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 MVP 후보 자격 기준은 65경기 출전입니다. 요키치는 가능한 한 빠른 시일 내에 복귀해서 남은 시즌 동안 단 한 경기도 결장하지 않아야 MVP 후보 자격을 얻을 수 있는데, 그럴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했다.
이 매체는 '길저스-알렉산더의 2년 연속 MVP 수상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다. NBA 역사상 MVP를 두 번 수상한 선수는 총 15명뿐이다. 27세 이전에 두 번째 MVP를 수상한 선수는 마이클 조던, 르브론 제임스, 스테판 커리, 카림 압둘 자바, 빌 러셀, 요키치, 모세 말론, 야니스 안테토쿤보, 팀 던컨, 밥 페티트가 있다. 길저스-알렉산더는 27세 이전에 두 번 수상한 11번째 선수가 될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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