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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과 수비에서 안정감을 가지고 온 정지석이 부상으로 빠진 대한항공은 직전 경기에서 임재영까지 이탈했다. 줄부상 속에 '베테랑' 곽승석을 내세웠지만, 11연패를 끊고 기세를 올린 삼성화재의 기세가 날카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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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세트를 잡았지만, 불안한 모습이 이어졌다. 특히 삼성화재의 집중력 있는 수비에 좀처럼 치고 나가지 못하면서 어렵게 승리를 잡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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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를 마친 뒤 헤난 달 조토 대한항공 감독은 "우리 경기 퀄리티가 너무 떨어졌다. 우리가 평소에 하지 않았던 범실도 많이 나왔고, 그래서 우리도 빠르게 이 부분을 어떻게 보완할 지 생각을 해봐야할 거 같다"고 했다.
곽승석에 대해서는 "확실히 큰 도움이 됐다. 본인 역할을 잘해줬다"고 말했다. 11득점 공격성공률 40.91%를 기록한 임동혁에 대해서도 "(임)동혁은 경기 감각을 올릴 시간이 필요하다. 기록만 보면 나쁘지 않다"라며 "오늘의 패배 요인은 여러가지 합쳐져서 생겼다"고 밝혔다.
인천=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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