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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태백시에 따르면 최근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고지대 스포츠훈련장 특구 계획 변경'이 승인·고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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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의 고지대 스포츠훈련장 특구는 지난 2005년 6월 28일 '지역특화 발전특구'로 처음 지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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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태백시는 기간 만료가 다가오자 기존에 구축된 스포츠 인프라의 유지·관리하고 새롭게 사업을 추진하고자 특구 연장을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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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화사업으로 고지대 훈련장 타운 조성을 비롯해 멀티스포츠타운사업 등이 추진되고 있다.
지난해 전국·도 단위 이상 체육경기 59개 대회에 33만8천60명, 전지훈련에 72개 팀 1만3천593명이 방문하는 성과를 거뒀다.
태백시 관계자는 "앞으로 전지훈련 클러스터 조성 등 체육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각종 체육대회 개최와 전지훈련단 유치를 활성화하고 방문 선수단에 대한 지원을 강화, 지역경제 활성화를 꾀하겠다"고 말했다.
ha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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