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배우 임수정이 모친상을 당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임수정의 모친은 전날인 1일 세상을 떠났다.
이에 임수정을 비롯해 가족들은 슬픔 속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에 따르면 임수정의 모친상과 관련해 모든 장례 절차는 비공개로 진행된다. 발인은 4일이며, 장지는 비공개다.
임수정 소속사 MYM엔터테인먼트는 "임수정 모친상과 관련해 모든 장례 절차는 유가족의 뜻에 따라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며 "임수정과 유가족분들께 따뜻한 위로를 부탁드리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전했다.
한편 임수정은 올해 방송 예정인 tvN 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과 직접 영화 제작에 참여한 '두 번째 아이' 개봉을 준비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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