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개그우먼 허안나가 시험관 시술에 도전 중인 근황을 전했다.
허안나는 3일, 시험관 시술 진료 후기를 전하며 "월요일에 난자를 채취한다고 해서, 술 언제 마실 수 있냐고 물었더니 한숨을 쉬시더라"고 밝혔다.
이후 허안나는 '무물 타임'을 진행했는데, 이때 한 네티즌은 허안나에게 "주사, 난자 채취 다 하려면 술을 끊어야한다. 술 끊어야 아기도 생긴다. 아직 너무 철 없으시다. 엄마 하고 싶으신데"라고 일침을 날렸다.
앞서 허안나는 2세를 위해 시험관 시술에 도전한다고 밝혔다. 이후 SNS를 통해 시험관 시술과 관련한 조언을 공유하고, 비슷한 상황에 있는 팔로워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허안나는 개그맨 오경주와 지난 2019년 결혼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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