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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현재 연애 중이라는 조진세는 "다 결혼하셨지 않나. 결혼하면 진짜 좋냐"고 물었다. 이에 신동엽은 "얼마나 좋으면 (김준호) 두 번 했겠냐. 쟤 결혼 못 끊는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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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욱은 "우리는 집에서 나가거나 들어올 때 뽀뽀는 한다. 키스는 둘째가 이제 여섯 살 됐는데, 둘째까지 낳고 정관수술을 했다"며 갑작스러운 고백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탁재훈이 "입도 묶은 거냐"고 하자, 안재욱은 "모든 게 다 묶인 느낌"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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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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